고민상담

결혼을 하다보면 남편입장에선 아내를 생각해서 장모님을 챙겨야할지 아니면 친엄마를 챙겨야할까요?

결혼을 하다보면 남편입장에선 아내를 생각해서 장모님을 챙겨야할지 아니면 친엄마를 챙겨야할까요?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어디를 챙겨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하여 친어머니와 장모님 은 동등하게 똑같이 잘모셔야 합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부부싸움의 원인이 되며 시간이 지나면 큰싸움으로 될수 있습니다.

    그러니 똑같이 두분께 잘하세요.

  • 안녕하세요.

    결혼해서 살다 보면 장모님도 챙겨야 하고 친가 부모님도 챙겨야 하고 신경이 쓰이기는 합니다. 우선은 각자의 부모님은 잘 챙기고 명절이나 생신이나 행사 때 좀 더 신경 써주는 것이 장모님 입장에서는 더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평소에 자주 챙길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잘하다가 한 번 못하면 오히려 미움을 살 수 있기에 참았다가 한번에 제대로 챙겨주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을 하다보면 남다입장에서는 처가나 친정이나 동일하게 하시면 됩니다.한쪽에 치우치게만 하지않으시면 됩니다.

  • 양쪽을 다챙기는게 정답이긴하죠...그래야지 서로 섭섭한것도없고 그러는데 뭐 가족간의문제는 어떻게해도 알수가없으니까요

  • 결혼생활에서 남편은 아내와 친엄마 모두를 존중하고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내의 가족인 장모님을 챙기는 것은 아내의 기분과 관계를 고려하는 부분이며, 친엄마를 챙기는 것도 부모로서의 의무입니다.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내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적절히 배려하고, 친엄마와의 관계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의 가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결혼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이므로, 각자에 대한 마음의 이해와 소통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장좋은거는 똑같이 챙겨드리는겁니다

    아니면 남자는 장모님을

    여자는 시어머님을 서로 엄마라 생각하고 챙긴다면

    싸울일이 없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