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들을 보면서 몰래 히죽거리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법과학 수사대나 CSI라든가

범죄프로파일러가 될 수 없나요?

제가 범죄피해자들을 보면서 히죽거리기도 하고 약간 심각성을 잘 인지 못하기도 하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해자를 공감할 수가 없다면 아무래도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하네요

    공감을 못 하는 건 둘째치고 피해자를 보면서 희죽 거리는 버릇이 있다...이건 조금 좋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 죄송하지만,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 조금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피해자들을 보고 히죽하는 사람들이 그런걸 하면 도덕적으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안 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안 맞을 것 같네요.

  • 범죄 피해자들은 어마어마한 공포감과 트라우마를 겪을 수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향해 히죽 거리거나 심각성을 잘 인지 하지 못하는 감정이나 상태는 범죄 프로파일러가 되는데 엄청 큰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파일러가 되기 위해서는 같은 피해자 입장과 감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감정적으로 문제가 되어 프로파일러 되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그렇겠죠? 피해자들을 위해서 일하는게 프로파일러 인데 피해자들을 비웃듯이 히죽거리고 하는 사람이

    어떻게 피해자를 위해서 일하겠습니까 그냥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봐야지요 심각성도 모르고 그러는 사람은

    그냥 뭐가 문제인지 인식 자체를 못하는 그런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범죄자들을 보면서 몰래 시 죽거린다는 것은 아무래도 정신이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어떤 이유 때문에 희주 쭉 거리는지 모르지만 보통 번지 자들을 보면 보통에 떨거나 다른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희죽거린다면 무슨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