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의 지문과 같이 사람을 구분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건 어떤게 있을까요?

보통 특정 사람을 구분할 때 손가락의 지문을 사용하는데요.

혹시 지문 외에도 사람을 구문할 수 있는 신체의 기관이 있을까요?

눈의 홍체를 이용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다른 기관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문은 사람마다 다르고 지문이 중복되는 사람은 확률이 너무 낮기 때문에 대체로 지문은 사람에게 있는 고유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문으로 사람을 구별하고 특정을 짓는 단서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문을 제외하고도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손목에 있는 혈액으로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혈액이 지나가는 관을 혈관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사람마다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손목에 있는 혈관을 스캔 하여 출입을 통과하는 곳이 매우 많습니다.

    혈액을 제외하고 다른 부분을 생각하여도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동공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동공의 형태가 다르고 내부에 있는 문양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이용해서 사람을 특정하고 암호 체계로 사용을 할 수 있는 것이죠.

  • 손등이나 손바닥의 정맥 패턴은 각 사람마다 고유하며, 정맥 인식 기술은 ATM이나 보안 시스템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맥 인식은 비교적 안전하고 정확한 신분 확인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DNA는 개인을 식별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범죄 현장에 남겨진 혈액이나 털 등을 통해 DNA를 분석하여 개인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DNA 검사는 친자 확인이나 실종자 신원 확인 등에도 활용됩니다.

  • 반갑습니다. 바이오메트릭스에 쓰이는 신체적 특성으로는 지문, 홍채, 얼굴, 정맥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개개인마다 동일한게 없기에 생체인증을 이용하는데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지문 외에도 안구 인식을 통해 인증하는 요소인 홍체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기관도 있지만 해당 기관들은 쉽게 변하거나 손상을 입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예 있습니다. 사람의 지문은 이 지구상에 80억 인구가 살아도 똑 같은 지문이 없다는 것에 저 자신도 놀랍습니다. 이 조그마한 손가락이 모두 다르다니요. 지문과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눈에 홍채도 모두 다르답니다. 중국만 봐도 10여년 전부터 홍채 인식을 통해 사람을 구별하고 통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