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가 혼자 집안일을 너무 많이 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에요. 엄마를 위해 제가 도와드릴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중반인데 요즘 엄마가 혼자 모든 집안일을 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엄마를 위해 제가 집안일을 도와드리면 좋겠어요. 청소, 설거지, 빨래 등 가능한 것들부터 돕고 싶습니다.

좋은 도움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가장 기본적인것이 청소입니다.

    최소한 본인의 방부터 청소를 하시면서 집안 곳곳 바닥 청소만이라도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또 빨래를 하시면 나중에 빨래 개실때 옆에서 치워주시는것도 도움이 되죠

  • 어머님께서 집안일을 혼자 일을 하시는게 마음에 걸리고 도와드리고 싶다면 어머님이 집안일을 하기전에 미리 하시면좋을듯하네요. 옆에서 알아서 도와주시면 됩니다.

  • 집안일을 도와드리시더라도 어머님의 고유 루틴이 있을터이니 그것을 거드리지 않는 선에서 자그마한 것부터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네 딱써놓으힌거 하시면되요 별거없습니다 그냥 빨래하나만 해주셔도 아마 엄청좋아하실겁니다 부모님들은 큰거안바래요ㅜ작은거 하나만해도 좋아하시지

  • 40대 중반인데 부모님을 도와드리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는것이 이상해 보입니다. 부모님이 하시는 모든것을 다 도와 줄 나이가 되었습니다.

  •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입니다.어머니가 혼자 집안일로 너무힘들어하시면 일단 도와주기 쉬운 설거지하고 빨래청소 도와주시면 좋을것같아요.

  • 요즘은 청소는 로봇 청소기, 설겆이는 식세기, 빨래는 건조기 이용하면 아주 편리한거 같습니다. 이런거 하나씩 구매해서 도와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 제가 주부가 되어보니 한끼 차려내는것도 힘에 부칠때가 있더라고요 ㅎㅎ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것도 방법이 도리것 같습니다. 의미있는 어버이날 보내세요 !

  • 말씀하신 것처럼 집안일을 차근차근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설거지의 경우, 그렇게 어렵거나 준비해야 할 게 많지 않으니 설거지부터 해보시고,

    빨래도 부모님께 어떻게 나눠서 하는지, 어떤 순서로 세제나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되는지를 먼저 물어보신 뒤에 그 방법에 따라서 빨래를 하시면 어려움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청소도 방법이나 주기가 집마다 다르니 그러한 부분을 물어보시거나, 아니면 부모님이 청소하실 때 그 부분을 유심히 관찰하셔서 따라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 말씀하신대로 도울수 있는 부분부터 도와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청소 빨래 설거지 세탁 밥 가구정리 등등 할거는 많을거같아요 더해서 감사하다는 표현과 식사한끼 대접해드리고 하시는거도 좋아하실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도움 주시는 마음자체가 고마워 하실거에요. 어머니랑 맛있는 음식 같이 요리해서 드시고 집안 일 조금씩 도와드리면 될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