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운용 시 가장 주의할 점은 배터리 화재 위험으로 지하 주차장보다는 지상이나 개방된 공간에 주차하는 것이 안전하고 충전 중 장시간 자리를 비우거나 과충전(100% 상태 장기 유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의 경우 특히 겨울철 혹한에 배터리 성능이 크게 떨어져 주행 가능 거리가 30~40%까지 줄어들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실내나 충전기 연결 상태에서 예열을 해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고속도로 장거리 주행 시에는 급속충전소 위치를 미리 파악하고 배터리를 20~80% 구간에서 유지하며 운행하는 습관이 배터리 수명과 안전 모두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