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때 키가 너무 작으면 말해주는게 예의맞나요?
친구가 지인의 지인을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제 친구들한테 물어봤어요. 제 친구(여자)는 키가 170이 넘어서 자기보다 큰 남자를 선호해서 친구에게 그 분 키가 몇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165래요. 그래서 정중하게 안받는다고 했습니다. 키가 작으면 소개팅 하기 전에 미리 말해주는게 암묵적인 룰 아닌가요?
소개팅을 할때는 상대에게 기본적인 정보는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키나 외모 그런것은 기본적인 정보잖아요. 최소한 그런것은 이야기 해줘야죠
소개팅할대 소개팅 주선자에게 이것 저것 묻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것을 기초로 하여 소개팅에 나갈까 말가 판단을 해야 하니까요.
소개팅 주선자에게 키를 물어보든지, 몸무게를 묻던지, 외모를 묻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소개팅 때 상대방이 너무 작으면 말해주는 것이 좋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소개팅시 내게 맞는 조건의 상대방이 아니라면
미리 말해주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라도
좋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소개팅 할 때 일반적으로 키가 평균 보다 작거나 크다면 상대방에게 미리 알려 주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남자의 경우 보통 173정도가 평균이니 그 보다 작으면 미리 알려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여자분도 160 정도 보다 작으면 미리 알려 주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소개팅에서 키처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조건은 어느 정도는 사전 공유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맣은 사람들이 미리 알면 좋은 정보라고 여기기에 꼭 정해진 룰은 아니지만 암묵적인 룰이느 존재하죠.
특히 평균적인 키에서 벗어나는 범위라면 주선자가 참고용으로 미리 알려주는 것이 보통이구요.
말씀하신 경우는 주선자가 키가 그렇게 중요한가라고 생각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긴 하죠. 키나 기본적으로 알 수 있는 정보는 미리 공개해주고, 사진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확인은 해야 서로에 대한 기대와 실망감이 없으니까요!!
어차피 소개팅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 좋은 관계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선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 쪽에서 큰 핸디캡으로 여기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는 좋은 관계를 시작도 하기 힘들겠습니다.
소개하는 사람이 알고 있었다면, 만남을 갖기전에 의사타진을 해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