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스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쥬시점에 음료를 주문해서 자주먹는데 요즘 50프로 100프로있더군요 근데 전 당도를 0으로 먹었는데 사장님이 사실50프로가 0이라는데 그게 물이 희석되니까 맛이 물맛난다면서요 0은 그런데 50푸로가 시럽 설탕이 조금들어가야 과일맛난다는데.. 전 시럽이나 설탕이 아무래도 조금그래서 고개를 갸우뚱하게되고 사장님 요즘들어 붕어빵이나 호떡 과일1 조각을 서비스로 굉장히 자주주시는건 감사한데 그래도 고민이네요.제가 0으로 달라해도 과일이 갈릴때 믹서기에 눌러붙는다고 하시길래요. 저를 단골로 유지시키고자 하시는거같긴한데. 어느것이 나을까요? 제가 설득한다고 될거같진않고요 서비스를 자주 주시니 약간 자주 가야되는느낌이랄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탕이나 시럽이 안들어가도 어차피 물이랑 얼음이 들어가서 믹서기에 눌러 붙진 않을텐데요.

    애초에 과일은 갈아서 마시면 당 흡수율이 높아져서 좋지 않다고해요.

    서비스 준다고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서비스는 말 그대로 서비스이지 안받아도 그만 받아도 그만인거잖아요.

  • 쥬스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사장님께서 50% 당도를 추천하시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이유는, 단골 고객으로서의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시는 의도와 함께 음료의 맛을 최적화하려는 마음도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객으로서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음료를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당도를 0으로 요청하고 싶다면 그대로 요청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당도가 없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일로 설탕이 없으면 여러가지 문제가 될 수 있고 맛 자체가 없게 되고 이는 개인의 취향 차이니 이를 완전히 조절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세상은 그렇게 마음처럼 되는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