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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자유로운오랑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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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동물학대 논란으로 볼 수 있을까요?

지금도 유행하고 있는 포켓몬! 어떻게 보면 포켓몬볼에 가두고 시도때도 없이 나오게해서 싸우게 만들고 동물들 스트레스 많이 받을 거 같은데 학대 아닐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예전에 공식설정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요.

    몬스터볼에서 생활이 생각보다 포켓몬들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서로 대결하는 문화나 전투에서 쓰이는건

    현실시대로 보면 전통문화라는 명목하게 치뤄지는 동물 학대인 투우싸움문화=대결문화

    전투에서 쓰일때도 머 옛날에는 기마병도 있었고 인도에서는 코끼리도 전투에 쓰이고 세계대전 같은 큰 전쟁때는 폭탄을 동물에 설치하여 공격하는것도 있었죠.

    어찌보면 포켓몬스터는 인간의 잔인한 모습들을 만화적으로 비춰주고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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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포켓몬 자체가 가상세계에서의 디지털이니까요. 현실 동물을 상대로 한게 아니라서 동물학대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근데 실제로 보면 포켓몬과 비슷한 게임이 많습니다

  • 실제 동물과 닮기도 했지만 가상의 캐릭터를 토대로 한 것입니다. 그리고 마냥 싸우게만 하는 것이 아니기에 학대로 보기는 힘들 것 같네요

  • 포켓몬은 실제로 결투를 좋아한다는 설정이 있기도 하고 트레이너와 결투와함께 진화한다는 유대진화라는 설정도 있습니다. 동물학대라고 보기는 힘들거같네요

  • 포켓몬은 실제 동물이 아니라 가상의 생명체를 소재로 한 콘텐츠로 설정상 트레이너와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로 묘사됩니다.

    그래서 현실의 동물학대 개념과 동일하게 보기는 어렵고 게임과 애니메이션 속 세계관에 따른 이야기로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포켓몬은 실존하는게 아니고 가상게임입니다.

    실존 동물이라면 학대지만, 단순히 가상현실에 기반한 게임에 불과하기때문에 동물학대는 아닙니다.

  • 포켓몬은 게임이나 만화에 나오는 가상의 동물입니다.

    가상의 세계에서 학대는 없어요,

    거기에는 고통도 스트레스도 없는 가상의 세계에서 학대를 논한다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럴시간이 있으면요,현실세계에서 학대받는 동물이 많아요, 그런 동물을 보호하려고 노력하는게 낫습니다.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