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일생에 꼭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세번 만난다고
합니다
그 두사람에 관계가 그정도는 아닐거라고 생각되지만
심각할 정도로 팀웍에 저해가
된다면 문제가 많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렇다고 님이 껴들어 이러지말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관계인듯
합니다
이런 문제는 사실 당사자들이 풀어야 할 문제지 제 3자가 끼어들 문제는 아닌게 맞지만 이서먹한 팀을
남몰라라 할수도 없고......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님이 보이지 않는 중재자가 되는
거예요
세명중 두명이 만날때 상대가 상대에게 좋은 말을 하더라 라며
자꾸 칭찬을 심어주는거예요
예를들어 어제 a님이 말하시던데
b님이 ㅇㅇ일을 똑소리나게
잘하신다면서요
되게 칭찮 하시더라고요
이러다보면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할거 같아요
조금 분위기가 좋아질때 식사나
술자리도 생기면 효과 만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