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인간관계 어찌해야할까요?
팀내에 파트가 있는데 파트원이 3명입니다. 파트리더 1명과 파트원 2명. 근데 파트리더와 다른 파트원1명의 사이가 안좋아서 중간에 껴서 난처하네요. 회의할때도 분위기도 안좋고.. 어찌해야 이 상황을 잘 헤쳐나갈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이 살다보면 일생에 꼭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세번 만난다고
합니다
그 두사람에 관계가 그정도는 아닐거라고 생각되지만
심각할 정도로 팀웍에 저해가
된다면 문제가 많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렇다고 님이 껴들어 이러지말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관계인듯
합니다
이런 문제는 사실 당사자들이 풀어야 할 문제지 제 3자가 끼어들 문제는 아닌게 맞지만 이서먹한 팀을
남몰라라 할수도 없고......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님이 보이지 않는 중재자가 되는
거예요
세명중 두명이 만날때 상대가 상대에게 좋은 말을 하더라 라며
자꾸 칭찬을 심어주는거예요
예를들어 어제 a님이 말하시던데
b님이 ㅇㅇ일을 똑소리나게
잘하신다면서요
되게 칭찮 하시더라고요
이러다보면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할거 같아요
조금 분위기가 좋아질때 식사나
술자리도 생기면 효과 만점이겠지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생활에서 인간관계는 정말 중요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끝까지 나와 함께 갈 사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렇다 저렇다 말은 삼가하고 본인이 해야만 하는 일에 성실하게 임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사이가 좋지 않다 라면
그 둘이 알아서 해결을 하도록 두는 것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파트원 3명이면 업무가 힘들더라도
가족같은 분위기로 만들어 갈수도
있을듯 한데
질문자님이 매우 난감하실것 같습니다.
억지로 화해를 시키기 보다는
업무외적인 식사나 술자리등을
늘리면서 서로가 이해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조금씩 중간 다리
역활을 하시면서 분위기를 비꿔가는
노력이 필요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 상황이 난감하겠네요. 이런경우는 한쪽으로 치우치는것보단 중재자입장을 고수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큰 문제가 없습니다. 우선 양쪽의 말을 다 잘들으면서 업무를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감정적으로 휘말리지만 않으면 됩니다.
일 중심의 최소한의 의사소통만 하시면 간단합니다.
두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옮기지 마시고요.
둘 사이의 화해를 시도한답시고 나서지도 마시구요.
직장은 일만 하는 곳이다 라고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