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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우리에게 생소한 세는 단위 뭐가 있나여? 연필 한 다스가 12자루를 뜻하기도 하지만 다른 단위는 뭐가 있나여?! 굴비 한 쌈인가?! 그것 외에도 이렇게 생소한 단위 말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오징어 한축은 오징어 20마리고 김 100장을 한 묶음으로 김 한 톳, 마늘 100개 정도를 마늘 한 접, 한약 20첩을 달여 만든 양을 한약 한 제라고 부르는 등 다양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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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우리가 알지만 자주 쓰지 않는 단어들이 있지요. 예를 들어 김 100장을 한 톳으로 세고 마늘, 배추 100개는 1접이라고 하며 그릇 등을 세는 단위로는 1벌 이라고 합니다.
가즈아크루즈
특이한 단위에는 굴비 한 두릅은 굴비 10마리를
북어는 쾌라고 하는데 이는 20마리를
김은 톳이라고 하고 이는 100장을
고등어는 손이라고 하고 이는 2 마리라고 하내요.
보미야보미야
우리가 세는 단위 중에 생소한 것 중에서는
김 묶음 100장을 톳이라고 하고
담배는 10갑을 보루라고 하고 하는 등 다양한 곳에
다양한 세는 단위가 있습니다.
까칠한호저172
굴비 한 두름은 스무 마리이고 바늘 한 쌈은 스물네 개를 의미하는 고유 단위입니다. 채소나 과일을 묶어 세는 단위로 오이 오십 개를 일컫는 거리나 마늘 백 알을 뜻하는 접도 있습니다. 북어는 스무 마리를 한 쾌라고 부르며 한지는 스무 장을 한 권이라고 칭하니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