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멀미를 하는 아이도 있고 하지 않는 아이도 있습니다. 사람하고 크게 차이 없어요.
그리고 멀미를 하는 아이인지 그렇지 않는 아이인지는 차를 타봐야 아는거지 미리 알아볼 수는 없습니다.
멀미약은 동네 병원에가도 처방 가능하니 주치의 선생에게 문의해보시고
펜션에 가는것이 1~3일 정도라면 그냥 집에 물과 밥, 그리고 등을 켜두시고 다녀오시는게 오히려 고양이에게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괜히 이동간 스트레스와 펜션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스트레스 기원의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