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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그냥 살아가는 얘기지만 상대방이 힘든 상황인 것을 모르면
모르겠지만 알면서 일부러 비꼬듯이 하는 것도 정말 싫어요.
그냥 상대한테 조금이라도 상처주는 말은 안했으면
더욱 더 즐거운 명절이 될텐데
이번 명절은 무사히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힘든 상황을 알면서도 비꼬는 말투나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질문은 차라리 하면 안될거 같고요, 특히나 가족이나 친척은 더더욱 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명절에 친척들과 모이시는게 많이 힘드실거 같네요.
이번 명절엔 상처받지 않고 지나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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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말똥구리56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친척이 모이면 남편의 경제적 상황을 묻는 질문은 정말 기분이 나쁠 것 같습니다. 특히, 남편이 힘든 상황임을 알면서 일부러 비꼬듯이 하는 것은 더욱더 상처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
명절은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날이지만, 때로는 이러한 질문으로 인해 오히려 마음 상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번 명절은 무사히 넘어가시기를 바랍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서로 시기질투하는것이 인간의본성이라 어쩔수없는거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명절에 모이기 부담스러워하는듯해요
베아트리스2024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그런 질문 받으면 솔직히 기분이 나쁘죠..
질문하는 사람이 잘못된거니까 너무 신경 쓰지마시고 그냥 네 라고 짧게 대답하시고 무시해버리세요.
짧게 계속 대답하면 상대방이 민망해서 다음부터는 안할겁니다. 질문 나올때마다 짧게 잊지 마세요 ㅎㅎ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일부러 비꼬는 사람의 성격을 이해하기 힘드네요. 왜 남의상처에 소금을 뿌려 본인이 희열을 느낄려고 하는지. 그동안 계속된 것 같은데 참지 마시고 한마디 하세요.
비오는날엔부침개
안녕하세요. 비오는날엔부침개입니다.
너무 예의없으신 분이네요.
즐거워야 할 명절에 시덥잖은 그런 질문을 하실까요.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Zfeywt7ru범송짱
안녕하세요. Piyr4634673232입니다.
질문자님 명절때 여러 친척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그런 소리를 하면은 한 마듸 해 주세요( 왜요 돈 적게 벌면 도와 주실려구요?) 이렇게 하면은 눈치 차리고
두번 다시 그런 소리 않할 겁니다.
마음결
안녕하세요. 쿠오레입니다.
정말 상처주는말은 안하는게 예의인데 일부로 비꼬는말을 하는건 너무하네요
그 친척분에게 상처주는말하지말라고하면서 싫다는 표현을 강하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