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핀란드가 자신의 sns에 중국인과 식사 중이라고 하며 눈을 찢는 사지을 올리며 이 사건은 시작이 되었는데 아시아인 비하 논란이 핀란드 정치권으로까지 확산되며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SNS에 한글 사과문을 게재하며 문제가 된 것인데 사실 한글 뿐 아니라 중국어 , 일본어로도 번역 되어 사과문을 올렸다고 합니다.
지난달 말 미스 핀란드 사라 자프체가 "중국인과 식사 중"이라는 설명과 함께 눈꼬리를 위로 잡아당기는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거기에 핀란드 극우 정당이자 연립정부 일원인 핀란드인당 소속 일부 의원들이 자프체와 똑같은 행동을 하는 사진을 올리며 그를 옹호하고 나섰고 이를 진화하려고 총리가 한글 사과문을 올린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