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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는 지인이 고민을 이야기했는데 배우자가 현관 비밀번호를 자기가 아는 번호로 하자고해서 그번호로 계속 쓰다가 그게 배우자 전 연인 생일날자라고합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타는감자
배우자에 전 연인 생일로 비번을 했다는건
결혼한 배우자를 존중하지않는 무례한 행동 으로
생각합니다 당연히기분나쁘고 많은숫자중에
왜 그런생각을했을까요? 당장바꾸라고해야죠
보통은 결혼하면서 과거연인흔적을 지우는데
비번을 전연인 생일이라니요 그얘기를 하는
지인분이 엄청속상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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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사실 집 현관 번호는 외우기 쉽거나
평소 잘 외우던 번호를 사용하는 것이기에
큰 의미 두지 않고 전 연인 생일이더라도
그냥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
세상은요지경
똑같은 질문 중복이군요 똑같이 답변을 드리자면 그냥 본인이 편해서 쓸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그리고 솔직히 전 연인 생일 날짜인걸 아는 사람은 정말 없을겁니다 그러니 보안에 엄청나게 좋겠죠 이건 단점만 볼게 아니라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보안에도 좋고 기억 하기에도 좋으면 그걸 계속 사용하는게 맞지 굳이 바꿀 필요가 있을까 싶고 그걸 예민하게 생각할 필요 또한 없다고 봅니다 요즘 쿨한 세상 이잖아요 쿨하게 넘겨요
한결같이수상한올리브
보통 기억하기 쉬워서, 익숙해서, 바꾸기 귀찮아서 등 여러 경우가 있습니다.
더 깊은 생각을 가지기엔 결혼 생활에 지장이 갈 수 있으니, 사주를 봤는데 우리 둘의 사주•궁합•재물운에 좋은 번호를 받았다, 그러니 비밀번호를 바꾸자고 둘러서 이야기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결혼을 했는데도 전 연인의 비밀번호를 유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