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탐사선은 화성 근처의 대기권을 돌면서 탐사를 하는 탐사선과 화성에 착륙해서 화성 지질등을 탐색 하는 무인 로버 등으로 나눠 집니다. 우선 대기권 탐사선인 메이븐 탐사선은 2013년 11월에 발사돼 2014년 9월에 화성 궤도에 진입한 후 화성의 상층 대기와 태양풍과의 상호작용 및 대기가 우주로 빠져나가는 과정을 연구해 온 대기권 탐사선 입니다. 반면 화성에 착륙해 화성 자체를 탐사하는 무인 로버는 화성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 과거 물의 흔적, 현재 환경등을 연구하며 챌린저호 나 디스커버리호, 큐리어시티 호 등이 있습니다.
네 화성 주위를 도는 인공위성들이 실제로 많이 있고 지금도 활발히 관측 연구되고 있습니다. 활동중인 대표 궤도선으로 MRO로 정밀 카메라로 화성 표면, 물 흔적 조사, 착륙 후보지 탐색 등을 합니다. Mars Odyssey는 오래된 탐사선으로 성분, 지형 맵, 데이터 릴레이 역할을 합니다. 화성탐사에서 궤도 위성은 눈처럼 보고 귀처럼 듣고 통신 다리 역할까지 하는 핵심 장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