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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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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신용카드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신용카드는 가족 카드라는 것이 있을 정도로 결혼하면 한 쪽으로 몰아서 쓰는 것 같은데요. 이게 무작정 한 명 명의의 카드로 몰아서 쓰는 건지 다른 전략이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부부가 결혼을 하게 되면 경제권을 한쪽이 관리할지 아니면 독립적으로 사용할지 정합니다.

    외벌이의 경우 소득이 있는 사람쪽으로 카드나 여러 지출을 몰아 사용함으로써 세금 관련 혜택을 보거나 관리 차원에서 유리할 수 있어 많이들 그렇게 하죠.

    다만 맞벌이의 경우는 서로 각자 지출이나 저축을 관리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며 독립적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부부끼리 협의를 통해 서로 문제없는 선에서 합의하시는게 가장 잡음없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결혼 후 신용카드는 무조건 한 명에서 몰기보다 소득 수준에 맞춘 전략이 필요합니다. 소득공제는 총급여의 25%를 초과해야 적용되므로, 소득이 낮은 쪽 카드를 우선 쓰시기 바랍니다. 문턱이 낮아 공제 혜택을 받기 쉽고, 초과분은 혜택 좋은 카드로 나누는 게 이득입니다. 만약 부부 모두 소비가 크다면, 세율이 높은 고소득자 명의로 몰아 환급액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가족카드는 한 명의 계좌에서 대금이 나가 가계 관리가 편하고 실적 채우기도 좋습니다. 다만 카드 명의자 기준으로 공제가 합산되니, 맞벌이라면 각자 명의를 적절히 섞으시기 바랍니다. 전략 없이 한 명 명의만 쓰면 배우자의 신용도가 낮아져 추후 대출 시 불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결혼 후 신용카드는 무조건 한 사람 명의로 몰아 쓰기보다, 생활비 공동지출은 한 장으로 집중해 실적과 혜택을 극대화하고 개인 소비는 각자 카드로 분리하는 구조가 관리에 효율적입니다. 가족카드는 한 명의 신용을 기반으로 실적을 합산하는 장점이 있지만, 소득공제 한도·신용도 관리·비상 상황을 고려해 최소 1장 이상은 각자 명의로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결혼 후 신용카드는 한 명 명의로 집중 사용해 전월 실적을 채우고 배우자는 가족 카드로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다만 신용점수 관리 목적이라면 각자 소액 카드 1장씩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결혼하면 신용카드는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무작정 한 사람 명의로 하시는 것보다

    전략적으로 두 사람의 명의로 나눠 사용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 모두 신용점수 관리도 되고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조건 한 명에게 모는 것은 위험합니다. 소득의 25%까지는 문턱이 낮은 저소득 배우자 카드를, 그 초과분은 환급 효율이 좋은 고소득 배우자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가족카드는 혜택 실적을 채우기 위한 용도로 활용하시고, 연말 정산 시에는 각자의 소득 수준에 맞춘 분산과 집중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족카드는 한 명의 명의 카드로 부부가 사용해 포인트나 혜택 통합이 가능합니다.

    개별 카드로 사용하게 되면 각자 신용점수 관리나 지출 추적에 용이합니다.

    생활비나 통합 카드는 공동지출용 카드로 사용 하는 것, 개인 용돈이나 쇼핑과 같은 용도는 개인 카드로

    사용 하시는 것이 용이하다고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장인이면 연말 정산 받을때 신용카드 소득 공제 항목이 있습니다

    총급여의 25%를 초과한 사용분부터 공제가 되죠 그러니 이걸 잘 계산해서 보통 한쪽으로 몰던가 나누던가 하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결혼 후 신용카드는 단순히 한 사람 명의로 몰아서 쓰는 것보다는 가계 상황과 소비 패턴에 맞는 전략적 사용이 중요합니다. 보통 부부 중 소득이 많거나 신용 점수가 더 좋은 쪽 명의로 주된 카드를 사용하면서, 필요에 따라 각자 명의의 카드를 함께 보유해 생활비용, 개인용 지출을 분리하는 방법이 많이 활용됩니다. 가족카드도 추가로 발급받아 공통 지출을 모아 관리할 수 있으나, 모든 지출을 한 사람 카드에만 집중시키면 신용 관리나 이용 한도, 포인트 활용에 제한이 생길 수 있어 효율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동 지출은 주로 한 사람 또는 가족카드로 결제해 가계 지출 관리와 포인트 적립 혜택 극대화하고 ,개인별 소비는 각자 명의 카드로 분리해 불필요한 지출 통제와 신용 점수 관리하면서 카드 연회비, 할인 혜택, 적립 서비스 등을 꼼꼼히 비교해 생활 패턴에 맞는 카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