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오래 기간 대만의 무기 공급국이며 최근에도 HIMARS, 드론, 재블린 미사일 등 수십억 달러 규모의 무기 판매를 승인했습니다. 하지만 F-35같은 가장 첨단형 전투기는 대만에 판매하지 않고 있는데 과거에도 미국에 F-35 도입 요청했지만 미국은 이를 거절했었습니다. 이는 중국의 반발을 고려하고 관리하는 외교적 차원에서 판매하지 않고 미국의 전략적 모호성 즉 대만을 공식적인 동맹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대만 관계법에 따라 대만이 스스로 방어할 수 잇도록 필요한 무기를 공급한다고 명시하는데 대만이 공식적으로 방어 조약을 맺지 않은 상태라는 점에서 첨단판매 무기는 조심스러운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