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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오눌부터 기온이 내려간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의외로 따뜻한데 가장 빨리 피는 봄꽃 어떤 종류가 있는가요?
어제 전국적으로 비 또는 눈 내리는 지역 있었고 이후 오늘부터 기온이 떨어져 추운 날씨 보인다는 예측 있었지만 의외로 춥지 않는거 같습니다. 물론 개인 체질에 따라 느끼는 기온 다르기는 합니다. 지금 기온이 조금씩 오르는거 같은데 봄에 가장 먼저 꽃 피우는 봄꽃이나 나무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은 매화, 산수유, 개나리, 동백 등이 대표적입니다. 매화는 보통 2월 말~3월 초에 피고, 산수유와 개나리는 3월 초~중순부터 꽃망울을 터뜨립니다. 특히 매화는 춥고 건조한 겨울 끝 무렵에도 꽃을 피우는 성질이 있어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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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이 궁금하신거군요?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은 매화입니다.
매화는 보통 2월 말~3월 초에 피거든요.
매화는 추운 겨울 끝 무렵에도 꽃을 피우기에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으로 알려져 있어요.
오늘 예보와 달리 날씨가 포근해서 봄꽃 소식이 더 기다려지실 것 같아요. 지금 이맘때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꽃으로는 복수초와 동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복수초는 눈 속에서도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는 강인한 꽃이라 봄의 전령사라는 별명이 있고, 남쪽 지방에서는 이미 붉은 동백꽃이 활짝 피어난 곳이 많습니다.
나무에서 피는 꽃 중에서는 매화와 산수유가 가장 빠릅니다. 보통 3월 초순이면 남도 지방에서부터 매화 향기가 퍼지기 시작하고, 곧이어 마을 전체를 노랗게 물들이는 산수유꽃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산속에서는 생강나무가 개나리보다 먼저 노란 꽃을 피우며 봄 기운을 전하곤 합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개나리와 진달래는 3월 중순을 지나면서 본격적으로 피어나기 시작할 거예요. 올해는 지금처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진다면 예년보다 조금 더 일찍 화사한 꽃들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