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밑반찬이 맛있다면 메인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밑반찬이 맛있다는 건 주방에서 재료 손질이나 조리 과정에서 신경을 쓴다는 증거일 수 있으니까요.
밑반찬이 맛이 제대로 나려면 좋은 재료와 정성이 들어가야 하니까요.
밑반찬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는 음식점이라면 본식사에도 그만큼 정성을 들였을 가능성도 높구요.
맛의 기초를 보여줄 대 본식에서도 더 깊은 맛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상황이나 그렇듯 예외라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밑반찬에 특별히 특기를 가졌을 수도 있으니 결국은 본 음식이 나와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