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없는 부회장 어떻게 하면 좋나요?

부회장이니 회장보다는 지금 저희가 하는 활동 진척이나 다음 활동에 대해 잘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활동에 관심이 있고 본인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면 회장에게 물어볼 수 있지 않을까요?

회장이 부회장에게 무언가를 상의하려고 연락하면 부회장은 동아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잘 몰라도 물어봐서든 단체톡을 읽어서든 상황 파악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음 활동 준비 뭐해야 되냐고 묻는 법도 없어요.

일정 기한끼지 보고서 제출해야 하거나 의견을 내야하는 경우에 늦는 일도 많습니다. 늦을 때마다 미안하다고 말하는 걸 보니 본인도 부회장인만큼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근데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걸까요? 그렇게 해보지 않아서 할 줄 모르는 걸까요? 물론 지금 이 질문 내용을 쓰면서 부회장에게 좀 화가 나지만요. 그래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제3자 입장에서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각 조직 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조직에서는 회장과 감사는 임원에 포함되지만 부회장 과 총무는 임원이 아닙니다 일반 회원이기 때문에 큰 책임감 이나 그런걸 느끼지는 않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만 불성실 하다면

    교체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 으로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부회장이라는 직책을 맡았으면 책임감을 가지고 같은 바 임무를 충실히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네요

    회장과 같이 의논하여 부회장은 다시 뽑든지 아니면 제대로 하라고 통보를 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