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브라는 구종은 과거의 메이저리그에서 유행했던 구종으로 누가 최초로 던진건 기록으로 남아있는 것이 찾기는 힘드나 구종이 슬라이더에서 약간의 변형을 시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종 - 세로 횡 - 가로 무브먼트 - 변화정도로 구종을 비교할 수 있으며 슬러브는 횡적 움직임이 심한 구종입니다
슬러브라는 구종은 슬라이더와 커브의 중간 형태로, 이를 최초로 던진 사람에 대해서는 확실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야구의 발전 과정에서 다양한 구종들이 자연스럽게 생겨났기 때문에 특정한 창안자를 꼽기는 어렵지만, 20세기 중반부터 메이저리그에서 슬라이더가 발전하면서 슬러브도 함께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슬러브는 슬라이더보다 더 큰 각도로 떨어지며 커브의 느린 속도를 지니고 있어 타자를 속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장점을 활용해 많은 선수가 슬러브를 구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