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 오래보관해서 보라색이되었어요 활용도 있나요

생김 100장톳으로 된것을 선물받아

모르고 방치

2톳이나 눅눅해져서 붙어진상태

색도 살짝 보라빛으로 변해서. 버리긴 아까워서 낱장으로 떼서 말려놨는데. 활용도가 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이 보라색 되는 건 일단 상한 거는 아니에요..

    김을 오랫동안 보관하면 습기나 온도 등의 영향으로 인해 보라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김의 성분 중 하나인 "감태" 때문입니다. 감태는 갈조식물 다시마목 미역과의 해조류로 주로 남해안 지방에서 많이 생산되며, 항산화 효과 및 치매 예방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라색으로 변한 김은 먹어도 무방하지만 맛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일반적으로는 먹지 않고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버리기 아까운 경우에는 물에 불린 뒤 잘게 썰어 육수를 끓일 때 사용하면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찹쌀가루를 묻혀 튀긴 부각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간장, 설탕,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 등을 넣어 무침 반찬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개인의 건강 상태나 체질에 따라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후라이팬에 구운후 살짝 물을 넣어

    갖은 양념. 파.마늘.청양고추.참깨.참기름 .이나 들기름 넣어 조물조물 김무침을 해서 드시면 밥도둑입니다 ~~~

  • 생김이 보라색으로 변한 것은 자연스로운 현상일 수 있지만, 보관 상태에 따라 김이 변질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보라색으로 변한 김을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드리겠습니다.

    ### 보라색으로 변한 김의 원인:

    1. 산화 작용: 김은 시간이 지나면서 산소와 접촉해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보라색이나 갈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맛과 향이 약간 변할 수 있습니다.

    2. 습기와 보관 상태: 습기나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김의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보관 상태가 좋지 않으면 김이 변질될 위험도 있습니다.

    ### 활용할 수 있는 방법:

    1. 맛과 향 확인: 보라색으로 변한 김을 활용하기 전에 맛과 향을 확인하세요. 변질된 냄새나 이상한 맛이 나지 않으면, 여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볶아서 활용: 김을 약한 불에서 살짝 볶아주면, 산화된 맛이 줄어들고 더 바삭하게 변합니다. 이 상태로 밥이나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국물 요리: 보라색으로 변한 김을 잘게 부수어 국물 요리에 넣으면,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미역국이나 해물탕 등에 추가해볼 수 있습니다.

    4. 분말로 활용: 김을 잘게 갈아 분말로 만들어,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의 가니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 변질 여부: 김이 보라색으로 변했다면, 맛과 냄새가 변하지 않았는지 꼭 확인하세요. 변질된 김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보관법 개선: 향후 김을 보관할 때는 밀폐된 용기에 넣어 직사광선을 피하고,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이 변질되지 않았다면 위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질된 김일 경우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니,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이미 김이 변질되어서 상했기 때문에 드시면 안되고 다른 방법으로도 활용할수가 없습니다. 아깝긴하지만 버리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저도 생김을 오래 보관하여 보라색으로 변질되어 버린적이 있습니다. 보라색으로 변했다면 아깝더라도 드시지 말고 버리시면 좋을 것 같네요.

  • 보라색으로 변질됐다면 안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깝지만 과감히 버리는게 나을 것 같아요..!! 생김 불에 구워서 간장찍어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너무 아깝네요..!!!

  • 생김이 보라색으로 변했다면 그건 완전히 변질된 것입니다 그것을 드시면 안 됩니다 다른 요리할 방법도 없습니다 깨끗이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시는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래 방치한 김은 클로로필 색소가 거의 남아있지 않고 이때 제일 높은 함량인 피코빌린 색소만 남을 경우 보라색으로 보이기 시작 한다고 하는데 김 색상이 보라색 일 때 맛은 크게 변화지 않을지 몰라도 끝 부분부터 산패된 것이고 산패된 김을 섭취하면 세포의 기능성을 떨어 지게 할 수 있고 또한 혈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먹지 말고 과감히 버리라고 합니다. 더군다나 요즘 같이 무더위에 아깝긴 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찝찝 하면 안 드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입니다.

    보라색으로 변한김을 먹어도 되는지여부에 대해서 문의주셨는데요

    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에 따르면 상온에 보관한 김의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김 표면에 처리된 기름성분으로 인해

    산패의 정도를 나타내는 과산화물가 수치가 크게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이 보라색을 띤다면 이미 산패되어 변질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드시지 마시고 과감히 버리십시요.

  • 눅눅해진 생김은 복음밥. 주먹밥 제료로 잘 활용하면 기가 막히는 음식으로 탈바꿈하지요. 후라이펜에 기름드른후 작은 멸치 마늘쫑 등을 넣고 간단히 요리할 수 있지요.

  • 김이 보라색으로 변한 것은 실온에 오래 두어서 그런 것입니다.

    변질되어서 맛과 향도 떨어져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눅눅한 상태면 먹어도 괜찮은데 색깔 변화가 있다면 가급적

    버리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보라색김은 김이 변질된것입니다.

    보라색김은 구워도 보라색 이고 퀴퀴한 냄새가 나서 맛이 없습니다.

    아깝더라도 건강을 위해 버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