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사람들은 왜 종이학을 접는가?

천번을 접어야만 학이되는 사연을 나에게 전해주며 울먹이던너....라는 노래 가사처럼 종이학을 접는것은 하나의 주문이나 바램 이런것 같은데... 사람들이 종이학을 접는 진짜 이유는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보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종이학 1,000마리는 일본의 센바즈루에서 기원이 되었습니다.

      천마리의 학을 실로 이어서

      병원에 환자나 장수를 기원할때 만들었다고 전해 집니다.

      그래서 빨리 낫기를 한다는 것에서 소원으로 바뀐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표현하고자

      하는것을 말로는 다못한것을

      마음을 완성하는 기분으로 한마리

      한마리를 접게되는것이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종이학을 1000개 접어서 보내면 받은 사람은 행운이 있다고 믿었다고 하네여. 예전 일본에선 이 종이학을 접어서 당시 전쟁터에 나가 있던 군인들에게 보내기도 했는데, 이 천마리 학을 받은 군인은 전사하지 않고 열심히 싸울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비슷한 경우로, 전쟁에 나가는 전사에게 마을 여인들이 끈을 묶어서 만든 부적을 전해주면 그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말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