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더운 지방의 사람들이 게으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운 지방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농작물의 종류도 많고 생산량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부지런할 필요는 없죠
하지만 한국이나 조금 북쪽으로 가면 기후상 추워지기 때문에 농사 기술을 개발하고 부지런해야만 농작물 생산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근현대 사회로 들어오면서 이런 부지런함과 기술 개발은 산업화에 유리하게 작용해, 한국은
나름 지금의 경제적 위치를 누리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요즘 들어 한국인들이 게을러 졌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문명이 고도화함에 따라 방향성을 상실하고 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거 같습니다
옛날의 왕정 농경 사회는 춘하추동 할 일이 분명했고 지향점 또한 단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문명은 고도화 되고있지만 어디로 향하고 있고 어디로 가야하는가는..
다른 선진국들도 겪고 있는 문제겠죠
대체로 보면 동쪽이 좀 빠릿 빠릿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렇죠
유라시아대륙권 동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