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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용기를내는회장님

그럭저럭용기를내는회장님

다들 수능 보실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

수능 보시기 전에 언제쯤 고3이라는게 실감이 나셨나요? 수능칠때 너무 긴장해서 실제로 수능을 망치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재수하신 분 계신다면 재수하고 본 수능은 더 떨렸나요? 아님 전보다 나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로미려한김치전

    진짜로미려한김치전

    저는 여름특강때쯤에 고3이란걸 실감했어요. 저는 수시라 잘 모르지만 옆에 정시 준비했던 친구들을 보고 느꼈을때 긴장해서 망치는 사람이 있긴 있더라고요. 올해 유독 응시자가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그러지 않을려면 자신만의 페이스가 있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긴장을 해야 잘하는 사람이 있고, 긴장을 안 해야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신의 페이스를 찾는 게 중요해보여요. 만약 작성자님이 긴장을 안해야 잘하는 스타일이면 청심환을 진짜 추천드려요. 빈속 에 드시지 마시고 몸에 안맞을 수 있으니 며칠전에 미리 테스트해보세요.

  • 재수하고 본 수능은 더 떨렸습니다. 한번 해봣고 그 긴 시간의 고통과 힘듬을 더 잘알기에 눈물도 나고 힘들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