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름특강때쯤에 고3이란걸 실감했어요. 저는 수시라 잘 모르지만 옆에 정시 준비했던 친구들을 보고 느꼈을때 긴장해서 망치는 사람이 있긴 있더라고요. 올해 유독 응시자가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그러지 않을려면 자신만의 페이스가 있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긴장을 해야 잘하는 사람이 있고, 긴장을 안 해야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신의 페이스를 찾는 게 중요해보여요. 만약 작성자님이 긴장을 안해야 잘하는 스타일이면 청심환을 진짜 추천드려요. 빈속 에 드시지 마시고 몸에 안맞을 수 있으니 며칠전에 미리 테스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