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저 리그에서 최초로 총액 1억 달러의 벽을 허문 선수는 케빈 브라운 선수 라고 합니다. 케빈 브라운 선수는 우승 청부사로 불리며 다저스에 1억 달러의 계약으로 입단했던 싱커의 대명사 입니다. 그는 큰 부상을 여러차례 당했던 선수 임에도 불구 하고 200승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메이저 리그의 최초 1억 달러 계약의 주인공 케빈 브라운 선수 요즘에는 총액 1억 달러가 흔하지만 그당시에는 엄청난 금액이라고 하네요.
메이저리그에서 최초로 총액 1억 달러를 넘긴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알렉스 로드리게스(Alex Rodriguez)입니다. 그는 2000년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10년, 총액 2억 52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은 당시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계약으로, 1억 달러 계약이 흔해지기 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