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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이번 대선 개표결과를 보니, 우리나라 지도위에 표시된 후보자별 득표가 남한을 동서 좌우로 갈라 놓은 것같네요.

이번 대선 개표 결과를 보니, 우리나라 지도 위에 후보자별 득표가 남한을 동서로 나누는 것처럼 보여서 참 흥미롭습니다. 서쪽은 파란색, 동쪽은 빨간색으로 나뉘는 모습이 마치 지역별 정치 성향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 같은데, 과연 앞으로 이런 정치적 색깔이 더 골고루 퍼지고, 국민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투표 결과상 동서로 나뉘어진것

    처럼 보이지만

    부울경에서는 지역세가 많이 희석이

    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TK 및 전라도권의 민심에 대한

    양당이 지역세를 타파할수 있는

    정치가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 여당, 야당 그리고 국민들의 의식이 바껴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대선 결과를 보시면 지역별로 너무 갈리는데요. 이렇게 된지 오랜기간이 지나서 더더욱 고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지성으로 당만 보고 찍는 것이 아니라 당의 정책, 출마한 사람을 보고 찍어야 조화롭게 될 것 같습니다.

    여당, 야당도 정책을 펼칠 때 국힘은 전라도 쪽에 민주당은 경상도 쪽에도 조화롭게 펼치는게 좋아보입니다.

  • 민주주의 국가이고 개개인에게 정치적 자유가 주어지는 대한민국이기에 저런 정치적 색이 골고루 퍼진다는게 쉽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지역별 정치성향이 통일화되는 현상은 모든 지역의 국민들이 골고루 섞여야지나 정치성향이 고르게 분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번 대선같은 서쪽 파랑 동쪽 빨강의 모습은 계속 유지되고 잇습니다.

    이런 모습이 타파되기 위해서는 민주당이 동진을 지금처럼 계속 하고

    국힘이 서진을 해야 하는데 국힘이 서진할 생각이 없어서 불가능할걸로 생각이 듭니다.

    서진을 해서 이득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