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알마겔 현탁액 복용시에만 호전이 된다는게?
성별
남성
나이대
40
기저질환
공황장애, 위염, 고지혈증
복용중인 약
리바로정
공황장애 진단 받았는데 정신과 약을 먹어도 일시적 호전일 뿐 비슷한 상황에서 또 그러길래 암울했는데
우연히 지인이 알마겔 현탁액을 먹어보라 그래서 먹었더니, 신경 안정제보다도 훨씬 더 약이 잘 들어 정신과 약을 끊었습니다. 정신과 선생님도 놀라더군요. 뇌와 장 건강이 밀접한 관계라며 설명을 해주시긴 하셨는데, 식도염 ppi 약제나, 소화제나 위벽 보호제 등을 평소 자주 먹었는데 그런 약들은 잘 안듣다가,
오직 알마겔 현탁액만 효과가 직빵인 이유에 대해서 전문가 선생님들의 정확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개비스콘도 듣기는 하는데 부작용 중에 기관지 확장이 있던데 그래서 그런지 개비스콘과 알마겔의 효과는 다르게 느껴지고 알마겔 현탁액에만 속이 편해지니 너무 장기복용하게 될 까봐 걱정이 됩니다.
데파스나 클로나제팜 처방받은 것은 안먹어도 될 정도로 알마겔 하나만으로 이렇게 되는게 의학적으로 설명이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