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는곳에서 제가 같이 일하는사람들과 얘기를 안하고있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여자들만 7~8명 남자는 사장님한분 이렇게 일을 하는곳입니다~
요즘 제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말를 하지않고
이업폰꽂고 음악만 듣고있어요~ 이유는 다 싫더라구요~목소리도 실고 얘기하는것도싫고해서 아예 차단을 한거죠~
갈수록 화가나는건 무슨일이냐고 아무도 물어보지않고 자기들끼리 얘기 하면서 깔깔대며 웃는다는점이예요~
다른사람이 저처럼 이렇게 행동 했으면 적어도 물어보던데 ~왜그런지 서운하고 화도나고 점점더 여기 사람들이 싫어 지더군요~
일은 쉴수가 없어서 계속 나가기는 하는데 점점 제가 상처를 받더라구요~극복을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쭉한나방11입니다.
힘든상황이 계속되는 나날이겠군요.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나만이 할수 있겠죠.내가 관두던지 내가 탈피하고 변화하던지.전자는 나의 미래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것만 인지하시고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파리바궤떼입니다.
이미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상황에서 극복하기는 어려우실 것 같아요
같이 다시 어울린다고 해도 나름의 선을 긋고 행동할 것 같습니다.
일단 사회생활은 하셔야하니 다시 어울릴 수 있는 노력은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니 혼자서만 튀는 느낌이라 같이 융화되셔야 합니다.
말씀은 하시되 필요한 말씀만, 최소화의 말만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일하는 사람과 소통을 하지 않으시면 얼마나 답답하세요.
그리고 그 사람들과 거리를 느낀다면 직장생활은 더 스트레스도 다가옵니다.
제 생각은 처음부터 본인을 배제했다 라고 한다면 이들의 잘못이 있겠지만, 이들의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서 귀에 이어폰을 꽂았던 본인의 행동에 대해서도 과연 올바른 행동 이었는지를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우선은 귀에서 이어폰을 빼세요. 그리고 그들에게서 본인에 대한 뒷담화가 나온다면 그때는 그들에게 한마디 해야죠.,
사람 뒤에서 흉을 보는 것은 아니라고 말이지요.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요.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아무리 그 사람들의 목소리가 듣기 싫어도 일할 때는 이어폰을 꽂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대화를 해야 합니다. 대화를 하면서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어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상처 받지 않고 극복하려면 아예 무시하던가 사람들 속으로 들어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사람들은 재미난 일이 있어서 이야기 하고 웃는걸텐데 본인이 괜히 화가 난다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