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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타킨162

모던한타킨162

일하는곳에서 제가 같이 일하는사람들과 얘기를 안하고있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여자들만 7~8명 남자는 사장님한분 이렇게 일을 하는곳입니다~

요즘 제가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말를 하지않고

이업폰꽂고 음악만 듣고있어요~ 이유는 다 싫더라구요~목소리도 실고 얘기하는것도싫고해서 아예 차단을 한거죠~

갈수록 화가나는건 무슨일이냐고 아무도 물어보지않고 자기들끼리 얘기 하면서 깔깔대며 웃는다는점이예요~

다른사람이 저처럼 이렇게 행동 했으면 적어도 물어보던데 ~왜그런지 서운하고 화도나고 점점더 여기 사람들이 싫어 지더군요~

일은 쉴수가 없어서 계속 나가기는 하는데 점점 제가 상처를 받더라구요~극복을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쭉한나방11

      길쭉한나방11

      안녕하세요. 길쭉한나방11입니다.

      힘든상황이 계속되는 나날이겠군요.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나만이 할수 있겠죠.내가 관두던지 내가 탈피하고 변화하던지.전자는 나의 미래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것만 인지하시고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파리바궤떼입니다.

      이미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상황에서 극복하기는 어려우실 것 같아요

      같이 다시 어울린다고 해도 나름의 선을 긋고 행동할 것 같습니다.

      일단 사회생활은 하셔야하니 다시 어울릴 수 있는 노력은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니 혼자서만 튀는 느낌이라 같이 융화되셔야 합니다.

      말씀은 하시되 필요한 말씀만, 최소화의 말만 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일하는 사람과 소통을 하지 않으시면 얼마나 답답하세요.

      그리고 그 사람들과 거리를 느낀다면 직장생활은 더 스트레스도 다가옵니다.

      제 생각은 처음부터 본인을 배제했다 라고 한다면 이들의 잘못이 있겠지만, 이들의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서 귀에 이어폰을 꽂았던 본인의 행동에 대해서도 과연 올바른 행동 이었는지를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우선은 귀에서 이어폰을 빼세요. 그리고 그들에게서 본인에 대한 뒷담화가 나온다면 그때는 그들에게 한마디 해야죠.,

      사람 뒤에서 흉을 보는 것은 아니라고 말이지요.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요.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아무리 그 사람들의 목소리가 듣기 싫어도 일할 때는 이어폰을 꽂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대화를 해야 합니다. 대화를 하면서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어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상처 받지 않고 극복하려면 아예 무시하던가 사람들 속으로 들어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사람들은 재미난 일이 있어서 이야기 하고 웃는걸텐데 본인이 괜히 화가 난다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