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운동을 6개월 이상 유산소운동 및 식단을 바꾸고 규칙적인 생활을 한 결과 기상 후 부기가 없어졌고 몸이 가벼워진느낌인데 살이 빠지는 순서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비만/경계성당뇨
생활습관을 바꾸기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심하게 부었고 음식을 먹으면 살이 붙는 속도가 빠르고 식욕도 왕성했습니다. 지금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6시 이후에 뭘 먹고 싶은 생각은 안듭니다. 처음 3개월은 수분이 빠졌는지 체중감량이 지속적이었는데 요즘에는 체중은 줄지 않고 허리 사이즈는 2인치 줄었습니다. 피하지방은 여전히 잡히구요. 일단 아침 기상시 부기는 없어진 거 같아요. 살이 빠지고 있는 과정인지 모르겠는데 내장지방과 피하지방 중 뭐가 더 빨리 빠지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장지방이 먼저 빠집니다. 체중 감소의 원인 요인이 발생하게 되면 체내에서는 가장 먼저 수분과 염증성 부종이 빠지게 됩니다. 이후에는 내장지방이 소모되며 그 다음으로 피하지방이 감소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