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겐 좋은사람이고 집에서는 나쁜사람인 아빠

아빠가 이중인격자예요.

밖에서는 좋은사람인척하고

가족들한테 잘해주는척하고는

집에서는 술먹고 행패부리고 집안에 돈 다뜯어가서

남들한테 다 퍼주는 나쁜 사람입니다

가족이지만 이런사람은 연 끊고 안보고 지내는게 맞겠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크레스가 많으실것 같습니다

    그런사람은 가족도 아닙니다

    연 끊고 질문자님 인생을 사세요

    어머니만 모시고 사세요!

    아바지도 아니네요 그런사람은

  • 아버지께서 빨리 죽어주는게 도와주는거 같네요 ~

    휴대폰번호 도 바꾸고 미련없이 다 버리고 새출발 하세요

    그런 가족은 없는게 나아요

  • 그런분은 태생적으로 변하지가 않습니다

    힘드시겟지만 독립하지고 웬만하면 서로 안보고 살아가는것이 낫습니다

    가족이라고 남보다 못한경우도 많습니다

  • 아빠란 사람이 정말 속된말로 쓰레기입니다. 어떻게 남들 눈에만 잘보이려고 하고 가족에겐 행패부릴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네요. 저라면 연을 끊고 지내겠습니다. 아빠란 사람도 언젠가 후회할 날이 올거에요.

  • 남들에게 잘 보이는 것보다 가족이 우선이여야 되는데 작성자님의 아빠란 사람은 남들 눈에만 좋게 보이려고 하니 최악이네요. 가족이라 연은 끊긴 어렵겠지만 따로 독립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남들에게 좋은사람이고 집에서 나쁜사람은 진짜 최악의 부모님입니다.남시선이 중요하고 제일중요한 가족에게 상처주는사람은 연 끊어도 될것같습니다.

  • 저도 글쓴이님과 같은 상황이여서 저는 진작에그냥 독립했습니다 비록 돈은 많이나가긴하지만 나름 관리하면서살고 이렇게 행복할수없어요

  • 질문자님이 보기 싫다면 안보는게 좋습니다.

    술먹고 행패부리는 사람이 부모라면 저라도 싫겠네요 정말 버티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 맞습니다. 가족 중에 그런 부류의 사람이 있다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딉니다. 질문자 님도 성인이라면 하루빨리 독립하여 본인의 자유를 쟁취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영위할 권리가 있습니다. 질문자 님의 용기와

    자주독립 실현의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 네 빠르게 독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모와 자식은 연을 끊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거리를 두고 생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 요즘도그런 아빠가 힘드시겠어요. 진지하게 가족회의 하자고 모집해서 신랄하게. 가정을위한 회의한번. 하세요 각자의 생각들 변해서 우리가정. 행복하게 만들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