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년 사우디 아라비아의 개최는 확정이 됐습니다.
피파의 대륙 순환 원칙에 따라서 아시아가 또 대회를 유치할만한 환경이 됐구요.
2022 카타르 (아시아).
2026 북중미
2030 유럽, 아프리카, 남미
이렇습니다.
이러면 직전 대회의 대륙은 2034대회를 개최할 수 없죠. 그러면 가능한 대륙은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중미가 남죠.
북중미는 대회는 전전대회를 했고 오세아니아는 호주 정도가 유치를 할 수는 있으나 호주는 2026년 여자 아시안컵, 2029년 클럽 월드컵 유치를 위해 2034년 월드컵 유치를 포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시아에서 또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이 주어진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