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는 했는데 서로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어요. 하지만 기약 없는 공백기를 가지기는 싫어요. 다시 사과를 해야할까요?

말다툼이 조금 있었어요.

제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했어요. 서로 사과는 몇마디를 했지만

너무나 차가운 관계가 되어버렸어요.

서로 휴식기를 잠깐 가지기로 했지만, 그 기간이 너무 허무할것만 같아요.

평소에 정말 잘 지냈는데, 이번 일로 더이상 저에게 감정을 실어서 대화를 안하겠다고 했어요.

제가 정떨어지는 짓을 했지만, 솔직히 이런일로 그런 말까지 나올까 싶기도 해요. 그정도로 별거 없는 사이였나 라는 생각도 들어요.

다시 진심을 담아서 사과를 한다면 조금 나아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시간 갖자고 하는데 또 다시 반복되면 질릴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서로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으면 그런 시간은 필요할것 같아요.

      괜히 다시 사과하고 그러면 상대방에서 거부감이 있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상대방에게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다시 사과를 하는것도 좋겠지만 휴식기를 가지자고 했는데 그것도 못기다리냐고 하면서 더 악화될수도 있거든요 조금 기다렸다가 사과를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넵~ 질문자님이 잘못을 햇으면 다시 한번 사과를 해서 좋은 관계를 이어가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작성자님이 정떨어진 행동을 했다면

      먼저 사과의 손을 내밀어 보세요

      서로 화해를 했다면 쉽게 대화가 가능할듯 하며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재밌는반달곰156입니다.

      많은 오해와 사소한 감정으로 다툼이 발생합니다.

      고민하시는 부분은 좋은 감정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어 사과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신거 같습니다.

      일단 상대방입장에서 생각해보면서 휴식을 가진다음,

      진심으로 다시 사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여유롭게 생각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인생은 깁니다.

    • 안녕하세요. 착하고 예쁜효주입니다 ~♡입니다

      화해하고 풀려는 마음씨가 아름답고 마음이 넓으시네요..

      먼저 사과하려는 마인드 자체가 너무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