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혈소판 감소증 스테로이드 부작용
강아지 :말티즈
나이: 만2세
몸무게 3.1kg 에서 2.7
혈소판 감소증으로 인하여 스테로이드 복용후 호전이였으나 빈혈와서 1차 수혈
그후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레플로마이드 복용후 호전되다가 다시 빈혈 심하게와서 2차 수혈
2차수혈후 혈전와서 혈전 치료
현재 상황 : 2주째 빈혈 30.5, 혈소판 300대 유지중이나 문제는 식탐이 있어서 잘먹고 약도 잘먹던애가 1주일째
음식과 약을 거부하는이유로 현재 , 주사기로 사료 갈고 습식사료 갈아서 강제 급여중.
어떻게 해줘야지 급여가 가능할까요?
병원에서 코에 호수연결해서 주는거는 알고있고 생각중이지만, 현재 다른방법이없을까요?
췌장 초음파 검사 당수치 검사 시 이상없었고 간수치는 약떄문에 올라갔으나 다시 조금 내려갔었음
부탁드립니다.
강아지 체중을 다시 늘려야하는데, 방법을 몰라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 장기 복용에 따른 위장 장애나 오심이 식욕 부진의 주원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담당 수의사와 상의하여 식욕 촉진제와 항구토제를 처방받아 자발적인 섭취 의지를 높이는 것이 우선적인 해결책입니다. 물리적인 튜브 시술을 피하기 위해서는 고칼로리 회복식 캔을 미지근하게 데워 냄새를 풍기거나 소량씩 자주 급여하여 위장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병행해야 하며 간 수치 변동과 약물 반응을 고려할 때 억지로 먹이는 스트레스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약물 조절을 통해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것이 체중 증가를 위한 근본적인 접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