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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는 우천취소는 조건이있나요?

한국프로야구는 가끔씩보고있는데 비가 적당히와도 경기를하는경우도있고 경기를 하고있는도중에도 경기취소를하는경우도있는데 경기중 우천취소가되려면 조건같은게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천 취소에 딱 떨어지는 조건이라는 건 없습니다.

    경기장 상황과 앞으로의 예보 등을 고려해서 결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시즌 초에 여유 좀 있을 때는 조금 더 기다려보고 결정해도 되지 않나 싶을 때도 취소하는 사례들이 있구요.

    시즌 말에 와서는 일정 맞춘다고 좀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 오래 기다리잖아요.

    역대 우천 중단이 긴 기록들을 보면 죄다 시즌 말미에 있었습니다.

  • 우천취소에 특별한 조건은 없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도 전에 비가 많이 내려서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으면 취소가 되고 비가 내려도 많이 내리지 않으면 경기를 계속 합니다.

  •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비가 오면 경기를 하지 않는다고 정해져 있다고 하기 보다는 경기장 컨디션이 경기를 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거나 경기를 하던 중 비로 인해 중단이 되는 것은 심판이 판단을 하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 일정 시간 이상 강한 비가 계속 내릴 경우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거나 취소 할 수 있습니다..

    대게 우천으로 인한 경기 지연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지속된 후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