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 깐 뒤 냉장보관한 오렌지 상한 걸까요?

오렌지 씻어서 껍질 깐 뒤 잘라놓은 상태로

지퍼백에 밀봉하여 냉장고에 일주일 정도 보관했는데요

지퍼백 열어보니 오렌지에서 요거트냄새? 조금 시큼한 냄새가 납니다

안에는 하얀색 물도 고여있고 하나 먹어보니 떫은 맛이 나요...

이거 상한 걸까요?

냉장보관 했는데도 일주일만에 상할 수 있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련지나 감귤 같은 식품은 껍질째 보관하는게 좋겠죠. 만일 껍질을 깐다면 오래보관 하는건 아니겠죠. 내장고에 보관하면 건조해지고, 상할수도 있지만 맛도 떨어지니까요~~

  • 과일을 껍질채 그대로 냉장도에 보관을 해도 과일 자체가 말라 과즙이 100% 이전 상태를 유지하지 못해요. 껍질을 깐 채로 냉장 보관했다 해도 하루 이틀만에도 오렌지가 상하기 쉽습니다. 과일, 채소는 가능하면 빨리 드셔야 해요.

  • 껍질을 깐 상태에서 밀봉을 시켰더라도 오렌지가 상할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일주일이 지났고 요거트 냄새까지 난다면 상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드시지 마시고 그냥 버리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껍질을 깐것을 냉장보관시는2~3일안에 드셔야됩니다2~3 일 지나면 맛이 변질되 맛이 떨어질수있어요~ 이상한 냄새가 나면 변질될듯합니다 그냥 버리세요~~

  • 껍질을 벗기신 오렌지는 냉장 보관시 2-4일 정도가 권장되며 일주일이 지난 상태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시큼한 냄새와 하얀물, 그리고 떫은 맛이 난다면 상했을 확률이 높아 안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껍질을 까신 뒤 보관하신다면 적어도 3일안에는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네, 상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렌지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밀봉해서 냉장 보관을 하더라도 수분이 많이 나와서 빠르게 변질될 수 있습니다. 시큼한 냄새와 떫은 맛은 발효가 시작되었거나, 세균 번식이 일어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면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시점이므로, 지금은 먹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 지퍼백에 보관한 후 냄새가 요거트 냄새처럼 시큼한 냄새가 난다고 하면은 이미 산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