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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커다란샴고양이
정말 못난 사람들은 왜 그렇게 티가 많이 날까요
언제나 예상 그대로이고
바닥인 마음인 건 아는데 너무 바닥이라 그 마음은 모르겠어요 알고싶지도 않고요
몰라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정말 못난 사람들끼리 살면 좋겠어요;; 제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딸기찹쌀떡
그 마음 이해합니다. 무시하려고 해도 계속 눈에 띄며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것 같아요. 전 최대한 무시하거나 없는 사람 취급하는데 그럼에도 계속 자극하면 들이 박아요. 몇번 들이 박으면 잘 안 건드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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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그런인간들은 절대 가까이상종하지 말고 멀리해야 대여,
대부분 여러모로 티가 나는 편인데여, 특히 어쩌다가 같이 일하게 되는 경우 피곤해져여.
기본 패시브가 남에게 어떤 피해를 주고 잇는지에 대한 이해도 없고
책임감은 없고 개인 욕심만 엄청난 부류들이져.
탈퇴한 사용자
약자에게대하는태도 상대가 자신보다 힘이 없다고 느껴질 때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모습은 그 사람의 교양 수준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삐닥한파리23
못난 것이 기준이 마음이라면 마음이 못난 사람들이 티가 나는 이유는 본인이 못난 사람인지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남들에게 피해를 주고 상처도 주고 그러는 거 같은데 못난 사람은 최대한 피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알뜰한망둥어232
지금 느끼는 감정 자체는 이해가 됩니다. 반복해서 비슷한 행동을 보면 짜증 나고, 또 그게 예상대로 흘러가면 더 강하게 느껴지죠. 다만 “못난 사람이라서 티가 난다”기보다는 스트레스나 불안이 행동으로 그대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유가 없거나 자존감이 낮을수록 말투나 태도가 거칠어지고, 그게 더 눈에 띄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