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부가 주기적으로 '생활비 점검' 회의를 하는 분들 계신가요? 어떤 방식으로 하시는지?
지출이 늘고, 서로의 소비 습관을 점검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교육비나 식비로 들어가는 추가 지출이 생각보다 많고 서로의 개인 생활이 있다 보니 지출의 부담이 생각보다 커지고 있어요. 감정 상하지 않으면서 대화를 이어가는 노하우나, 쓰고 계신 가계부 앱, 회의 주기, 회의 시간대 등 실제로 효과가 있었던 관리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습니다, 부부가 함께 생활비를 점검하는 건 가정의 안정과 서로의 이해를 높이는 좋은 방법이에요
정기적으로 모여서 가계부를 함께 보고, 앱으로 지출 내역을 공유하는 것도 효과적이고,
대화할 때는 서로의 감정을 배려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자칫하다가는 왜 이런 지출이 많냐고 다툼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으니. 대화에 유의해야합니다.
그리고 미리 안건을 정리하거나, 조용한 시간에 대화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결국은 서로의 부담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게 가장 핵심이니,
꾸준한 소통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저희 집같은 경우에는 맞벌이를 하고 있구요 그리고 저희집은 3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생활비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믿지 못하는
것보다는 저축및 노후에 대비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구요 그리고 좋은 방향으로
생활비를 분기마다 점검하고 있습니다 3,6,9,12 말일날이 회의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