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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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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조카가 갑자기 입을닫고 말을

올해중2인 우리조카는 평소에는 애교도많고 말도많은편인더 갑자기 말수가 줄더니 엄마 아빠하고도 대화단절된

상태라는데 갑자기 애가 왜이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Zfeywt7ru범송짱

    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중학교 2학년 조카가

    갑자기 말문을 닫았다면 신경

    쓰지 말고그냥 두세요 오즉ㅈ항션 중2병 이라는 말이 있겠어요 사춘기 시작 입니다 이럴때는 그냥 두는것이 좋습니당.

  • 드디어 올 것이 왔네요....사춘기의 시작입니다. 저도 어릴 떄 그랬어요 초딩떄 엄마 아빠와 그리 친하게 지내고 놀러도 많이 갔는데 중1이 되는 순간 같이 놀러가는 것도 창피하고 매일 방에 혼자있고 엄마아빠까 와서 말걸면 화내고 싫어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네요 왜 그랬나 싶기도 하고 많이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엄마한테는 욕도 했떤 기억이 납니다. 이젠 제 자식이 그럴까봐 좀 걱정은 되는데 슬기롭게 헤어나갈까 합니다.

  • 정확히 중학교 2학년이라는 나이네요

    말하자면 가장 사춘기가 강하게 왔을 시기라고도 할 수 있죠

    이미 알고 계실겁니다

    그 때는 본인조차 이유를 모르게 말수가 적어집니다

  • 관련하여 중학교 2학년이라면 사춘기가 왔을 수 있어요. 사춘기로 인해 예민해지면서 평소와 달라지는 모습을 보일 수 있으니 사춘기 시기를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본인 그리고 가족의 노력이 중요할 것 같아요.

  • 중2라고 한다면 보통 사춘기가 올 나이입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에 부모님이랑 대화도 많이 하지 않고 친척들이랑도 말을 많이 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 한창 질충노도의 시기로인해 친구들이 좋을때인거같아요 가족들과 대화가 단절되고 친구들하고만 놀고 친구들하고만있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