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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요일
올해중2인 우리조카는 평소에는 애교도많고 말도많은편인더 갑자기 말수가 줄더니 엄마 아빠하고도 대화단절된
상태라는데 갑자기 애가 왜이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중학교 2학년 조카가
갑자기 말문을 닫았다면 신경
쓰지 말고그냥 두세요 오즉ㅈ항션 중2병 이라는 말이 있겠어요 사춘기 시작 입니다 이럴때는 그냥 두는것이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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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드디어 올 것이 왔네요....사춘기의 시작입니다. 저도 어릴 떄 그랬어요 초딩떄 엄마 아빠와 그리 친하게 지내고 놀러도 많이 갔는데 중1이 되는 순간 같이 놀러가는 것도 창피하고 매일 방에 혼자있고 엄마아빠까 와서 말걸면 화내고 싫어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네요 왜 그랬나 싶기도 하고 많이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엄마한테는 욕도 했떤 기억이 납니다. 이젠 제 자식이 그럴까봐 좀 걱정은 되는데 슬기롭게 헤어나갈까 합니다.
2020
정확히 중학교 2학년이라는 나이네요
말하자면 가장 사춘기가 강하게 왔을 시기라고도 할 수 있죠
이미 알고 계실겁니다
그 때는 본인조차 이유를 모르게 말수가 적어집니다
도롱이
관련하여 중학교 2학년이라면 사춘기가 왔을 수 있어요. 사춘기로 인해 예민해지면서 평소와 달라지는 모습을 보일 수 있으니 사춘기 시기를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본인 그리고 가족의 노력이 중요할 것 같아요.
삐닥한파리23
중2라고 한다면 보통 사춘기가 올 나이입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에 부모님이랑 대화도 많이 하지 않고 친척들이랑도 말을 많이 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푸른나무102
한창 질충노도의 시기로인해 친구들이 좋을때인거같아요 가족들과 대화가 단절되고 친구들하고만 놀고 친구들하고만있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