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말처럼 이제 초등학교 올라가는 나이라면 한창 뛰어놀아야 하는 시기이죠.
그런데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늘 갈등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예체능 위주의 학원을 보내더라고요.
어느 정도의 학습은 뒷받침 되어야 아이가 학교생활에 적응하기가 쉽습니다.
학교 들어가기 전 집에서 국어나 수학 관련된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대신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준을 조절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아이의 말을 빌리면
초등학교 입학해서 수, 한글이 부족하면 '누리선생님'과 따로 학습은 한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