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글은 몇 가지 면에서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우선 티쏘 같은 브랜드 시계를 11만 9천원에 새상품으로 판다는 건 가격대가 너무 낮아서 진품일 가능성이 낮아 보여요. 설명도 문장이 엉성하고, “쿠팡과 화실만 참주세요” 같은 말은 무슨 뜻인지 불분명해서 신뢰가 떨어집니다. 품명을 묻는 사람에게는 팔지 않겠다는 태도도 이상하고, 시계매장에서 30개를 매입했다는 말도 근거가 없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짜바리거나 모조품일 가능성이 높고, 거래를 피하는 게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