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바질과 방울토마토를 키우는 건 생각보다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일이에요. 특히 키트로 시작하면 흙, 햇빛, 물 조절이 제한적이거든요. 분갈이는 필수예요 키트 화분은 작고 배수도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식물이 어느 정도 자라면 뿌리가 엉키고 성장이 멈춰요. 보통 30~40일차 즈음, 뿌리가 화분 아래까지 닿거나 줄기가 길어지면 분갈이 시점이에요.
바질은 특히 잎이 연하고 수분에 민감해서, 분갈이 후 며칠은 물 조절에 더 신경 써야 해요. 방울토마토는 줄기가 길어지면 지지대도 세워줘야 하고요. 어렵겠지만 그래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좋은경험이 될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