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기본적인 수명은 어느정도 될가요?

10년 넘은 노트북도 아주 잘 되는 경우도 많고

저도 13년 정도된 노트북이 있는데 고장나지 않고

SSD 램 정도만 교체해주고 계속 쓰고있는데요

평균적인 노트북의 수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트북이 고사양이 아닌 처음에 저사양으로 구입했을때, 보통 6~8년 정도면 수명이 다되었다고 해요.

    처음부터 고사양이었던 경우는 10년 전후가 수명주기로 보긴 했는데, 지금은 질적인 면에서 많이 발전해서, 15년 정도 된 노트북도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전자 제품의 기본 수명이란 것은 없습니다.

    전적으로 사용시간에 따라 결정됩니다.

    많이 쓰면 그만큼 더 빨리 고장이 나죠.

    일반적으로 전자제품의 수명은 그 안에 있는 콘덴서의 수명으로 결정됩니다.

    컴퓨터는 메모리와 CPU는 반영구적이라 보면 됩니다.

    그리고 하드 디스크도 오래 쓰면 수명이 다 됩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 콘덴서가 수명이 다 되어 기계가 고장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 복불복이긴 해요. 저와 주변의 경험을 종합하면 사소한 고장 ( 외장이 부러진다거나 키보드가 잘 안눌리거나 하는.. ) 말고 아예 사용이 불가능하게 고장이 나는것 기준으로는 한 2-8년 범위에 있는 것 같습니다. 굳이 평균을 내자면 그래도 왠만하면 5년은 넘게 쓰는 것 같습니다

  • 케이스바이케이스 입니다. 보통10년 안쪽이고 좀 자주 많이 쓰시는분들은 5년안쪽으로 쓰시더군요 노트북은 부품들이 소형화 되있어서 데스크탑 보다 더 빨리 수명이 끝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