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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호랑이87
남편의 퇴사로 집에서 거의 식사를 하다보니 하루 3번 식사 준비하다보니 하루가 가버리네요.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병이차올라고갤들어
그럼 같이 집에있는건데 왜 한명은 대접받고있고 한명은 가사도우미를 자쳐하고있는건가요
같이 하시던지 아니면 하루는 너 하루는 나
아니면 일주일씩 번갈번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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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남편의 퇴사로 물론 식사 끼니는 하루 세 끼를 챙겨 먹어야 함은 맞지만
하루 세끼를 다 챙기긴 것도 좋지만 본인의 취미생활 즉 여가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 합니다.
인생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어요.
그리고 어느 누가 내 인생의 삶을 알아주는 것도 아니지요.
내 인생은 내 스스로가 책임을 지고, 내 스스로 지키고 가지고 가야 할 몫 입니다.
또한 나의 즐거운 요소가 없다 라면 하루의 삶은 무료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싶다 라면 본인의 취미생활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남편이 퇴사를 했다고하면은 어떻게 퇴사를 했는지도 중요할것 같은데요. 너무 집에서 하루3끼를 다 챙겨주지 마시고 본인만의 취미생활을 해보세요. 친구들도 만나고 복지관에가서 수업도 듣구요
일반적으로노는대추나무
밥 먹고 차리고 하는것도 정말 일이죠 찌개 같은경우 오래먹을수 있게 대용량으로 끓여보는 걸 추천드려요 가끔씩 외식도 하시면 어떨까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남편이 퇴사를 하셨으면 가사 분담을
하시는게 좋을듯 하며
남편분과 상의해서 하루 한끼정도는
밖에서 먹는것으로 상의하시고
가사 부담을 덜어낼수 있도록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밥 차리는 거 진짜 너무 짜증 나고 힘든 거 같습니다 일단은 찌개라든지 국 같은 거를 한 번에 많이 끓여 놓고 돌려 먹기 하는 것도 엄청나게 좋습니다 사골 한번 끓여 놓고 일주일 동안 먹는 것도 괜찮고 김치찌개도 한 번에 큰솥에 한 번에 끓이면 엄청 오래 먹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퇴직한 나편분 하루 3끼 식사를 차리는 것도 너무 힘든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가끔은 외식도 하시고 여행도 하면서 맛나는 것 드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