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끼 밥 준비하니 하루가 끝입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남편의 퇴사로 집에서 거의 식사를 하다보니 하루 3번 식사 준비하다보니 하루가 가버리네요.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럼 같이 집에있는건데 왜 한명은 대접받고있고 한명은 가사도우미를 자쳐하고있는건가요

    같이 하시던지 아니면 하루는 너 하루는 나

    아니면 일주일씩 번갈번갈 해보세요

  • 남편의 퇴사로 물론 식사 끼니는 하루 세 끼를 챙겨 먹어야 함은 맞지만

    하루 세끼를 다 챙기긴 것도 좋지만 본인의 취미생활 즉 여가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 합니다.

    인생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어요.

    그리고 어느 누가 내 인생의 삶을 알아주는 것도 아니지요.

    내 인생은 내 스스로가 책임을 지고, 내 스스로 지키고 가지고 가야 할 몫 입니다.

    또한 나의 즐거운 요소가 없다 라면 하루의 삶은 무료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싶다 라면 본인의 취미생활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남편이 퇴사를 했다고하면은 어떻게 퇴사를 했는지도 중요할것 같은데요. 너무 집에서 하루3끼를 다 챙겨주지 마시고 본인만의 취미생활을 해보세요. 친구들도 만나고 복지관에가서 수업도 듣구요

  • 밥 먹고 차리고 하는것도 정말 일이죠 찌개 같은경우 오래먹을수 있게 대용량으로 끓여보는 걸 추천드려요 가끔씩 외식도 하시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남편이 퇴사를 하셨으면 가사 분담을

    하시는게 좋을듯 하며

    남편분과 상의해서 하루 한끼정도는

    밖에서 먹는것으로 상의하시고

    가사 부담을 덜어낼수 있도록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밥 차리는 거 진짜 너무 짜증 나고 힘든 거 같습니다 일단은 찌개라든지 국 같은 거를 한 번에 많이 끓여 놓고 돌려 먹기 하는 것도 엄청나게 좋습니다 사골 한번 끓여 놓고 일주일 동안 먹는 것도 괜찮고 김치찌개도 한 번에 큰솥에 한 번에 끓이면 엄청 오래 먹습니다

  • 퇴직한 나편분 하루 3끼 식사를 차리는 것도 너무 힘든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가끔은 외식도 하시고 여행도 하면서 맛나는 것 드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