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퇴사로 물론 식사 끼니는 하루 세 끼를 챙겨 먹어야 함은 맞지만
하루 세끼를 다 챙기긴 것도 좋지만 본인의 취미생활 즉 여가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 합니다.
인생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어요.
그리고 어느 누가 내 인생의 삶을 알아주는 것도 아니지요.
내 인생은 내 스스로가 책임을 지고, 내 스스로 지키고 가지고 가야 할 몫 입니다.
또한 나의 즐거운 요소가 없다 라면 하루의 삶은 무료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싶다 라면 본인의 취미생활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