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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현금이 부족할경우 어떻게하나요?

은행에는 실제 돈이 다 있는 게 아니고 거의 디지털로만 처리가 되잖아요. 근데 현금을 은행에 없는데 더 많이 찾으려고 하면 은행은 어찌 되나요?

예를 들어 해외에서 A은행으로 3조 송금 후 찾으려 하자 A은행은 3조가 없는 경우 다른 은행에서 빌리거나 조달받나요? 그래도 안 될 경우 뱅크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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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하루에 예상하는 출금 수준이 있는데 이를 넘어서면 단기차금 차입으로 대응하지만 이보다

      더 빠지게 된다면 뱅크런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전세계 모든은행이 동일하게 고객들이 한꺼번에 예금을 찾으러 은행에 오면 은행은 지급할

      돈이 없기에 파산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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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손현석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에서 A은행으로 3조 송금 후 3조를 찾으려는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A은행이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예치자에게 3조를 지급하고 거래를 마무리합니다.

    이 경우, 은행 시스템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A은행이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지 못한다면

    다른 은행으로부터 현금을 빌려 예치자에게 지급합니다.

    이는 자금 조달이라고 불립니다.

    다른 은행에서도 현금을 빌릴 수 없는 경우

    중앙은행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은 은행 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자금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경우

    뱅크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뱅크런이 발생하면 은행이 파산 위기에 처할 수 있으며, 금융 시스템 전체가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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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3조의 현금은 한국은행에서도 보관하고 있지 않을 듯합니다. ㅠㅠ

    어쨌든, 은행에서는 실제적은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무이자 수신(예금)임으로 굳이 현금을 보유할 이유가 없죠. 이자도 없는 현금을 많이 보관하는 것은 낭비입니다.

    대신, 한국은행의 당좌계정에 현금을 예치합니다. 그래서 언제든 필요할 때 한국읂에서 인출해 오거나 부족한 금액은 타금융기관으로 부터 초단기 차입해 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과 같은 경우에도 각 금융기관끼리 자금이 부족할 때 빌리게 되고 이에 따라서 콜 이자 등을 지급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금이 없는데 은행에 더 찾으러 많이 오면 이에 뱅크런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 현금이 부족하면 다른 은행이나 중앙은행에서 돈을 빌려옵니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돈을 찾으려고 할 때 뱅크런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뱅크런이 발생하면 은행이 문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해질경우는 은행간 대출을 진행합니다. 이때 은행간의 대출금리가 바로 call 금리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혹시라도 그런일이 생기면 은행은 우리나라 단기자금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서 주면 됩니다 은행 자금조달은 당일로 어렵지 않게 할수 있습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원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데로 은행에서 지급할 돈이 없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뱅크런에 해당하게 됩니다.

    다만 디지털로 처리되고 있는 요즘 지급준비금을 넘어선 인출이 발생한다고 해도 고객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은행간 대출을 통해서 은행 상호간 자금을 융통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