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기 전에 결혼에 대한 상의라던지 가족들간에 인사를 하면서 대면하는 자리가
보통 상견례라고 합니다.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선행됩니다.
결혼은 그 이후에 준비가 되는 경우가 많죠.
그 다음으로 결혼하고 신랑, 신부가 살림을 차리면 신혼생활이라고 하고,
장점이라고 한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살기 시작했다는 거?
그리고 제 2의 삶. 아니 제3의 삶을 시작했다는 걸 실감하게 될 겁니다.
이유는 결혼을 하고, 동거가 아닌 법적으로 혼인신고서까지 작성하고 법적인 책임을 다하는 부부가
되면 이제 연인관계가 아닌 이제 기초적인 가정의 최소단위가 되었기 때문에
처음엔 얼떨떨하고 어색하고 동거했다면 보였을지도 모를 서로의 사소한 습관 안좋은 모습도 서서히 보여질 수
있기도 하고,
그럼에도 언젠가 든든한 내 편이 생긴거라는 장점도 있죠.
어찌 되었든 그렇게 결혼하고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