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하고 나서 신랑,신부하고 같이 신혼생활을 하는데 장점이 무었인지
결혼을 하기전에 상견례를 하게 된다면 장점이 무엇인가요?
결혼을 하고 나서 신랑,신부하고 같이 신혼생활을 하는데 장점이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결혼식 전에 상견례를 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상견례를 하게되면 부모님들에게 서로의 가족을 소개시켜 주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결혼을 하게되면 그동안 혼자 생활해왔던 방식에서 벗어나 서로에게 맞추어 가는 과정이 생기며 가정이 생김에 따라 책임감이 생기고 자녀가 태어난다면 그 또한 인생의 2막을 여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기 전에 결혼에 대한 상의라던지 가족들간에 인사를 하면서 대면하는 자리가
보통 상견례라고 합니다.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선행됩니다.
결혼은 그 이후에 준비가 되는 경우가 많죠.
그 다음으로 결혼하고 신랑, 신부가 살림을 차리면 신혼생활이라고 하고,
장점이라고 한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살기 시작했다는 거?
그리고 제 2의 삶. 아니 제3의 삶을 시작했다는 걸 실감하게 될 겁니다.
이유는 결혼을 하고, 동거가 아닌 법적으로 혼인신고서까지 작성하고 법적인 책임을 다하는 부부가
되면 이제 연인관계가 아닌 이제 기초적인 가정의 최소단위가 되었기 때문에
처음엔 얼떨떨하고 어색하고 동거했다면 보였을지도 모를 서로의 사소한 습관 안좋은 모습도 서서히 보여질 수
있기도 하고,
그럼에도 언젠가 든든한 내 편이 생긴거라는 장점도 있죠.
어찌 되었든 그렇게 결혼하고 살게 됩니다.
결혼 전에 상견례를 하는것은 일반적인 것입니다. 상견례를 했을때, 서로의 집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결혼 전의 유일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는 신혼부부끼리 같이 사는게 당연합니다. 서로 부부가 되었는데, 같이 신혼생활을 하는게 당연한것이죠.
신랑 신부가 함께 신혼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연인사이일때는 서로 만나기 위해서 시간을 할애하고, 이 시간들이 만나는 시간을 위해서 투자하는 시간이었다면, 신혼생활에서는 이러한 시간낭비가 사라지게 되는것이죠,
눈을 뜨면 내가 사랑하는 상대가 함께 한 공간에 있다는것, 그것으로 가장 큰 장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하고 신혼생활을 하면 장점은 일단 사랑하는 사람을 매일 볼수있으니 좋구요. 또한 일끝나고 기다려 주는 사람이 있고 같이 식사하면서 웃을수있고 돈도 모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