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바디캠은 미국의 흑인소년이 백인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이 시초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사건이 공론화되자 오바마 대통령시기 2014년에 바디캠 구축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한국 또한 이를 벤치마킹하여 2015년 부터 2021년까지 시범운영 하였으나 인권침해 문제 등으로 정식도입까지는 못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캐나다의 경우 2024년 말부터 전국적으로 배포하고, 올해까지 총 86개 경찰서에 보급 되고, 내년까지 약 90%의 경찰이 착용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일부 경찰서에서 착용하던 것을 전국적으로 착용하게 된 이유인데요. 위기상황, 공공질서 유지, 시위현장 등에 대한 영상을 촬영하고 현재 진행 중인 범죄에 대한 내용을 클라우드를 통해사 안전하고 빠르게 저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