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사이가 틀어진 사람들과 오해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오해로 인해 사이가 틀어진 지인들이 있습니다

중간에 껴서 이간질하던 사람 때문에 생긴 일인데

사실 오해로 사이가 틀어졌다해도

다시 연락할 필요가 없긴합니다

뭔가 아쉬울 만큼 다시 잘 지내고 싶다 이런 생각도 없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런 관계가 지속되면

뒤에서 다른 말들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오해를 풀어볼까 고민중인데

굳이 오해를 푸는 것이 저한테 도움이 되는 길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사람들과 앞으로도 종종 볼 사이라면

    풀고가는게 좋겠습니다만,

    만약 앞으로 마주치지않을 사이라면 그냥 오해고 뭐고 놔두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굳이 ..앞으로 안볼 사람들이라면 힘들게 감정낭비 하고싶진 않을것같아서요. 저라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찜찜하고 불편하다면

    연락해서 잘지내는지 안부인사하며 그때일에 대해 오해를 풀고싶다 연락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 안녕히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오해로 얽혀 오해가 쌓여서 사이가 틀어졌다면

    그 오해의 실타래를 풀어서 오해는 하나 하나씩 벗겨 내어야

    오해가 풀어짐이 크겠습니다.

    하지만 상대와 별 문제가 없었는데 한 사람의 이간질로 사이가 멀어졌고 오해가 쌓였다 라면

    그 오해를 반드시 짚고 풀어야 합니다.

    또한, 오해를 풀어야만 본인의 마음이 어느 정도 편안하지 않을까 싶어요.

  • 사소한 오해로 인하여 틀어진것같으면 먼저 손을 내밀어보세요~ 먼저 연락을 하면 엄청 좋아할거예요 용기를 내서 화해를 청해보세요~~~

  • 적어도 오해를 풀면 어쩌다 마주칠 일이있어도 편하게 안부인사는 할수있는 사이가 되지 않을가요?

    현재로서는 마주치거나 모임등에서 어쩔수 없이 마주칠일이 생겨도 서로가 불편한 상태잖아요.

    적어도 그 불편함을 주는 벽하나는 제거해주는것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