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남직원중에 50살이고 대머리에키작은 아저씨가있는데 베트남아내가 있고

회사남직원중에 50살이고 대머리에 키작은 아저씨가있는데

한국여자와는 못사귀고 베트남 아내랑 결혼햇는데/

보기만해도 역겹고 토핧거같아 솔직히 말하면. 외모도 너무 이상하고 키도작고

돈도 없고.

그 아저씨가 어느순간부터 계속 오토바이를 타고선 우리회사 사무실에 오더니

나한테 이것저것 먹을것을 주고 안먹고 대화자체를 안했는데

나보고 자기 아내는 나이가 19살이다. 나보고 돌봐달라고

매일 같이 말을 걸어서 소리질렀는데.

매일 같이 그러면 어떻게 사냐고. 한번 가서 같이 대화좀 해보라는데

지금 이거 뭐가 문제인지 이해를 하는사람잇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상황은 좀 복잡하네요.

    그 아저씨가 계속 말을 걸고 강하게 나오는데,

    본인 입장에서는 불편하고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아마도 그분이 외로움이나 어떤 감정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게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거나 불편하게 하는 건 아니니까,

    적절한 선에서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보여요.

    혹시 계속 불편하면 회사에 상담이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 질문이 이상하게 일관성이 없고 무엇보다 연관성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돈이 없는데 어떻게 베트남 19살 여성과 결혼을 하고 오토바이 타고 먹을 거 갖다주는 것은 이해가지만 19살 아내 봐달라고 하는것도 어떤 부분인지 모르겠으며 아무리 회사 직원이라도 자기 아내와 대화 해 보라는것도 현실과 안맞고 무엇보다 질문자님이 베트남어 가능하지 않은 상태면 어떻게 대화를 하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게 사실이라면 최고 결정자에게 말을해서 두번 다시 못하게 해야 합니다.

  • 솔직히 질문의 내용만으로는

    어떠한 상황인지 가늠이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질문의 요지가 없고

    어지럽습니다.

    그 분의 외모를 비하하는 글을 적는등의

    횡설수설하는 문장이 너무 많습니다.

    님의 질문의 요지는

    회사 동료 혹은 거래처직원이

    자꾸 자기에게 치근대니

    정말싫다 어떻게 해야하냐?는 질문 같은데

    님이 불편하다면 그 분과 거리를 어느정도

    둘 필요는 있습니다.

  • 일단 50대 아저씨가 베트남 여성분과 결혼을 하는 것은 뭐 좋게 생각한다면 큰 문제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베트남 아내를 질문자님께 돌봐달라고 말을 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냥 멀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계속 괴롭힌다면 증거자료를 모아서 감사팀이나 인사팀에 신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러니까 어떤국제결혼한 아저씨가 어린 자기 아내를 돌봐달라고 질문자님한테 계속 찾아온다고요?

    생각만해고 끔찍한데 같은회사 직원이면 매일 봐야하니 많이 힘이 드실것 같은데요.

    저도 이해가 잘안되네요.

    다만 그아저씨가 이상한사람이라는건 알겠어요.

    하실수있는 조치 (회사상부에 보고, 경찰)등을 사용해보시던가 아니라면 다른 회사 알아볼것 같네요.

    정상은 확실이 아닌 아저씨같아요.

    무사히 잘 해결되었음 좋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