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인심이 좋다라는 말은 어디에서?

한국은 음식같은거 줄 때 인심이 좋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언제부터 나온 말인건가요?

예전 가난한 한국이 한 말은 아닌것 같은데

현대에서 나온 말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대중적으로 보았을때 한국인들이 인심이 좋은 것은 흡연자들 끼리는 담배 인심이 좋고(과거일이 되기는 했지만..) 음식쪽에서 많이 보이는데 외국 그 어디에서도 물을 무료로 주고 기본반찬에 리필까지 무료로 해주는 곳은 없듯이 음식에 인심이 좋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웠어도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반찬을 깔아놓고 먹는 문화이다 보니 그것은 무료로 주어야 하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 있었고 그 문화가 지금까지 음식 인식이 좋은 하나의 문화로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한국의 인심은 예전 부터 내려 오는 말입니다. 못살고 못먹고 하던 시절에도

      사람들이 인심이 좋아서 빵한조각도 나눠 먹고 그랬죠. 그래서 한국 사람들 끼리도

      서로 인심이 좋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곰돌이23입니다.

      다 못살던 시절 손님대접 잘하고 물건팔때도 음식팔때도 애누리를 주는 그런 대한민국 고유의 정에대해서 인심이 좋다고들 평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길쭉한봉고184입니다. 외국에서 인삼이 유명해지는 것은 고려시대부터입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고려인삼이라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